비응급 신고 현황 및 문제점 분석최근 친구가 화장실에 갇혔다는 신고로 119가 출동했으나 단순 주취 상태였던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이와 유사하게 걸을 수 없거나 추워서 죽을 것 같다는 신고 역시 주취로 인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비응급 신고는 실제 응급 상황에 대한 대응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비응급 신고 자제 및 대체 서비스 안내지난해 강원도 내 주취자 및 시건개방 관련 119 신고가 3천 건 이상 접수되었습니다. 이는 응급 환자 대응에 지장을 줄 수 있기에 무분별한 신고를 자제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경미한 증상의 경우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질병 상담 및 병원 안내 서비스를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소방본부의 당부 및 향후 전망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비응급 신고로 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