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 '100대1 토론'으로 부정선거론자 저격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부정선거론자들을 대상으로 '100대1 토론'을 제안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지난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발언을 통해 이 대표는 부정선거론자들에게 공개적으로 토론을 제안했으며, 이는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토론 참가자들에게 최소 100만원의 참가비를 요구하며, 이는 개인에게 지급되는 것이 아닌 군부대 기부를 조건으로 내걸었습니다. 토론 지원자 3명, 황교안·민경욱 대표에 공개 독려이 대표는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부정선거 토론 지원자 3명이 들어왔다'고 밝히며, '기부처에 면이라도 서게 한 50명만 모아보자'고 말했습니다. 그는 부정선거론자들이 수백억원을 모금했음에도 불구하고 몇천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