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통장 정리하다 '깜짝' 놀란 사연가수 딘딘이 어머니가 자신의 통장을 정리하다 호텔·모텔 이용 내역을 발견했던 민망한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딘디은 딘딘'에 공개된 영상에서 딘딘은 과거 어머니와 통장을 함께 사용하던 시절을 회상하며, 스물셋 무렵 처음 돈을 벌기 시작했을 때 어머니가 통장 내역서를 보고 호텔과 모텔 이용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딘딘은 자신의 돈인데 왜 확인하냐며 열받았다고 했지만, 어머니는 아들이 바빠 통장 정리를 못 하는 줄 알고 도와주려다 보게 되었다며 충격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당시 딘딘은 누구와 함께 갔는지 엄마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았고, 내역도 꽤 잦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독립한 오피스텔, 어머니의 '깜짝' 방문딘딘은 작업을 위해 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