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한화이글스와 1년 1억 계약 체결FA 시장에서 '무적 신세'가 될 뻔했던 베테랑 타자 손아섭이 결국 한화이글스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계약 조건은 충격적인 1년 1억 원입니다. 이는 2022년 NC 다이노스와 4년 64억 원 계약, 2018년 롯데 자이언츠와 4년 98억 원 계약과 비교하면 매우 낮은 금액으로, 그동안 계약 소식이 늦어진 이유를 짐작게 합니다. 한화이글스는 손아섭의 풍부한 경험과 타격 능력이 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명성에 걸맞지 않은 계약, 그 이유는?KBO 리그 역대 최다 안타 기록(2618안타)을 보유한 손아섭이지만, FA 시장에서의 평가는 냉정했습니다. 지난 시즌 NC에서 한화로 트레이드되는 우여곡절을 겪은 후 정규리그 111경기에 출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