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의 갑작스러운 투병과 하루의 후회가수 하루는 모친이 직장암으로 투병하시던 당시, 마지막 여행으로 아쿠아리움을 함께 갔던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당시 모친이 자주 화장실을 가는 것을 보고 짜증을 냈던 자신을 후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뒤늦게 모친이 아들과 추억을 만들고 싶어 하셨다는 사실을 깨닫고 감사함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어머니를 향한 죄송함과 뒤늦은 효도하루는 고등학생 시절, 어머니 곁에 있기보다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 등 이기적인 행동을 했던 자신을 반성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도 제대로 된 묘를 해드리지 못해 마음이 무겁고 초라함을 느꼈다고 고백했습니다. 최근 '무명전설' 결승 방송 이후 모친의 비석을 세워드리며 큰 행복을 느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김주하의 공감과 하루의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