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향한 진심, 예상치 못한 해프닝 속에서 빛나다ENA '나는 솔로' 30기 영수와 옥순 커플이 결혼 준비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외 여행 중 영수가 준비한 프러포즈 시계가 세관 신고 문제로 잠시 발목을 잡히는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옥순은 영수가 금전적인 피해를 입은 것으로 오해하며 황당해했습니다. 감동적인 프러포즈와 진심 어린 승낙모든 상황이 정리된 후, 영수는 옥순에게 정성껏 준비한 편지와 함께 명품 시계를 선물하며 진심을 전했습니다. 영수의 진심 어린 프러포즈에 옥순은 눈물을 글썽이며 결혼을 승낙했습니다. 영수는 옥순이 가방을 싫어하고 반지는 커플링을 할 것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시계를 선물했다고 밝혔습니다. 결혼을 향한 새로운 시작, 팬들의 응원 속에서옥순은 영상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