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방송, BTS 팬덤 향한 '무명가수' 발언으로 논란멕시코의 한 TV 방송 프로그램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팬덤을 폄하하는 듯한 발언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연예 전문 프로그램 '치스모레오'에 출연한 방송인 루이사 페르난다는 BTS 팬들의 티켓 구매 행태를 언급하며 '비싼 푯값으로 착취당한다고 느끼면서도 사람들의 판단력은 이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다른 출연자인 파비안 라바예는 '어떤 무명 가수 콘서트 때문에 울고불고할 때가 아니다'라며 BTS 사진과 함께 발언해 팬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이 발언은 멕시코 현지 팬들 사이에서 큰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팬 절반은 초교 중퇴' 근거 없는 비하 발언에 대한 반박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루이사 페르난다는 사회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