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조 투수 양재훈의 갑작스러운 부상 소식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젊은 투수 양재훈 선수가 경기 중 팔꿈치 부상을 당해 수술대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검진 결과 우측 팔꿈치 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으며, 6월 중순 인대 접합 수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로써 양 선수는 다음 시즌을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감독의 안타까움과 선수단 분위기김원형 감독은 양재훈 선수의 부상에 대해 깊은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올해 필승조로 활약하며 팀에 기여하던 신예 선수의 갑작스러운 이탈에 감독으로서도 마음이 아프다고 밝혔습니다. 선수 본인도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있지만, 아쉬움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양재훈 선수의 성장 과정과 활약상양재훈 선수는 202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2년차 신예 투수입니다. 프로 데뷔 첫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