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MLS행 일단 보류… 손흥민 연봉 2위 유지프랑스 매체 '레퀴프'의 로익 탄지 기자는 앙투안 그리즈만이 시즌 종료 후 MLS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았으나, 일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잔류를 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올랜도 시티는 그리즈만에게 리오넬 메시의 연봉(약 300억 원)에 육박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며 영입을 시도했습니다. 만약 이적이 성사되었다면 그리즈만은 손흥민(약 164억 원)을 제치고 MLS 연봉 2위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리즈만은 시즌 중 팀을 떠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손흥민의 연봉 2위 자리를 당분간 지키게 되었습니다. 아틀레티코 우승 염원, 금전적 유혹 넘어서다그리즈만이 MLS행을 보류한 배경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10년 동행을 우승컵으로 마무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