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드라구신 방출 임박토트넘 홋스퍼가 라두 드라구신과의 동행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영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드라구신은 올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팀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으며, 구단은 그의 미래가 없다는 점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월 제노아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드라구신은 첫 시즌 9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습니다. 시즌 초반 주전 센터백으로 기회를 잡았으나, 2025년 2월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치명적인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었습니다. 부상 복귀 후에도 기회 얻지 못해긴 재활 끝에 지난해 12월 그라운드에 복귀한 드라구신은 다시 선발 센터백으로 경기에 나섰지만, 현재는 벤치로 밀려난 상황입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는 단 1경기에 교체 출전하여 단 1분만을 소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