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가르는 우정, 부산으로 향하다MBC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쿤스트와 이동휘가 특별한 부산 여행을 떠납니다. '오픈런'을 위해 꼭두새벽 서울역에서 만난 두 사람은 무려 5시간이나 일찍 도착하며 그들만의 여행을 만끽했습니다. 코드쿤스트는 최근 빠진 '이것'을 찾기 위해, '이것'의 마니아인 절친 이동휘와 함께 부산행을 결정했습니다. 5시간 먼저 도착! 계획 없는 자들의 행운KTX를 타고 부산에 도착한 코드쿤스트는 이동휘를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오픈 시간까지 5시간이나 남았다는 사실에 두 사람은 부산 거리를 걸으며 뚜벅이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인 두 사람은 빈티지숍에서 쇼핑 꿀팁을 공유하고, 웨이팅 줄이 늘어선 핫플레이스 피자 맛집에서는 놀라운 결단력으로 웨이팅 없이 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