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조건으로 사우디행을 택했던 듀란의 이적 배경한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유망주로 꼽혔던 공격수 존 듀란이 포르투갈 명문 벤피카에 합류했습니다. 벤피카는 사우디 알 나스르로부터 듀란을 한 시즌 임대 영입했으며, 임대 계약에는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되었습니다. 듀란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조건으로 사우디 리그에 진출했으나, 적응의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잦은 이적과 불안정한 임대 생활의 연속콜롬비아 출신의 듀란은 아스톤 빌라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으나, 2025년 1월 만 21세의 나이에 주급 약 5억 8,000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알 나스르로 이적했습니다. 그러나 사우디 생활 적응에 실패하며 페네르바체, 제니트 등 여러 팀으로 임대를 전전하는 불안정한 커리어를 이어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