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아세안컵 사상 첫 2연패 달성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아세안 현대컵 2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결승 2차전에서 태국과 2-2로 비기며 1차전 승리를 포함, 합계 4-2로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이로써 베트남은 동남아 최강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행운의 자책골, 베트남 우승에 결정적 역할베트남은 경기 초반부터 수비에 집중하며 역습을 노리는 전략을 구사했습니다. 태국의 거센 반격 속에서 두 차례의 자책골이 베트남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후반에만 두 골의 자책골이 나오며 베트남은 행운의 여신과 함께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김상식 감독, 베트남 축구 역사에 이름 새기다이번 우승으로 김상식 감독은 베트남 축구 역사상 최초의 2연패 감독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