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 쥬얼리, 감동의 무대 선보여걸그룹 쥬얼리가 20년 만에 '불후의 명곡'에서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멤버 조민아는 무대 후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멤버들과의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쥬얼리 멤버들은 서로를 향한 감사와 애정을 표현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조민아, 아들과 함께한 훈훈한 모습 공개조민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아들과 함께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에서 조민아는 아들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쥬얼리 멤버들도 함께 자리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조민아는 멤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쥬얼리 포에버'라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이지현은 조민아의 아들을 다정하게 안아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