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저항, 국민주권의 날 지정 배경이재명 대통령은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에 맞선 시민들의 용감한 저항을 기리기 위함입니다. 대통령은 헌법의 의미를 중시하며 실질적으로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개헌 추진 및 22대 국회 역할조정식 국회의장은 22대 국회 내에 10차 개헌을 마무리 짓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개헌안에는 5·18 민주화운동 정신 헌법 전문 수록, 대통령 계엄선포권 제한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또한, 남북국회회담 개최를 공식 제안하며 평화적인 교류를 강조했습니다. 국민주권의 날 기념 및 민주주의 가치 계승대통령은 '빛의 위원회' 출범을 기념하며, 국민주권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