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장현석, 시즌 첫 승으로 잠재력 폭발LA 다저스가 기대하는 한국인 우완 투수 장현석이 시즌 첫 승을 거두며 잠재력을 터뜨리기 시작했습니다. 장현석은 싱글A 온타리오 타워 부저스 소속으로 선발 등판하여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는 루키리그 이후 2년 만에 거둔 값진 승리입니다. 제구력 불안 해소, 야마모토와 합동 훈련의 효과장현석은 지난해 심각했던 제구력 문제를 크게 개선하며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와의 합동 훈련을 통해 몸의 중심을 잡는 훈련에 집중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9이닝당 볼넷이 7.1개에서 2.9개로 눈에 띄게 감소했습니다. 야마모토와 닮은 투구폼, 선발투수로서 기대감 고조장현석의 투구폼은 야마모토와 유사해졌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