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KBS 복귀 후 훈훈한 후배 사랑KBS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친정으로 돌아온 MC 전현무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에서 후배 아나운서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지난해 12월 1일 방송된 '사당귀' 346회는 최고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195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라는 대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전현무는 엄지인, 김진웅, 남현종 아나운서와 함께 KBS 예능센터를 방문해 과거를 회상하며 제작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특히 입사 동기인 손자연 PD에게 노래 잘하는 아나운서들을 부탁하고, '1박2일' 회의실을 찾아 주종현 PD에게 후배 아나운서들의 출연을 적극적으로 어필했습니다. 그는 '스포츠의 해'를 맞아 남현종 아나운서의 출연을 제안하며 후배들의 매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