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이연, 드라마 촬영장에서 피어난 우정배우 이연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여 가수 아이유와의 특별한 우정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가까워졌습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이연은 “지금 당장 지은 선배네 집에 가서 자고 싶다”고 말했고, 아이유는 “네가 자는 방이 아늑하다. 우리 집에는 너의 전용 잠옷도 있다”고 답하며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이연은 아이유의 집에 여러 차례 초대받아 전용 잠옷은 물론, 전용 바디로션까지 사용하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유의 세심한 배려, '청담동 325억家'가 이연의 두 번째 집?이연은 아이유의 집에 초대받아 머물 때 아이유가 아침마다 사과를 깎아주고 블루베리를 챙겨주는 등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