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 특별 헌금 독려 발언으로 논란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화상 예배에서 신도들에게 '빚을 내서라도 100만원씩 특별 헌금'을 해야 대한민국이 유지된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 목사는 지난 19일 열린 '자유통일을 위한 120만 광화문 주일 연합 예배'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현재 그는 '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되어 구속되었다가 보석으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특별 헌금, 대한민국 유지 위한 필수 조건 주장전 목사는 설교를 통해 '내 설교를 들은 사람, 광화문에 한 번이라도 나온 사람이 2000만명이 넘는다'며 '한 번이라도 온 사람들은 3개월 안에 빚을 내서라도 100만원씩 특별헌금을 해야 대한민국이 유지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자신을 향한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