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개표소 봉쇄 사건의 핵심 인물 '올다르크'6·3 지방선거 개표소인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을 홀로 막아서며 시위 참가자 사이에서 ‘올다르크’로 불리는 30대 여성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 여성은 법원이나 선관위의 증거보전 결정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원칙과 절차를 지키지 않고 검증이 진행되면 그 이후 결론이 설득력이 없다고 보았습니다. 경찰 조사 및 A씨의 입장서울 송파경찰서는 업무방해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30대 여성 A씨를 소환했습니다. A씨는 출석 전 취재진에게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데 대가가 필요하다면 기꺼이 치르겠다고 결심했으며, 그것이 게이트를 지키던 날의 마음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가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의 정상적인 시설 출입을 막은 행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