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부부, 입양 딸 공개와 닮은꼴 외모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입양한 딸의 외모가 공개되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습니다. 공개된 딸은 박시은과 닮은 선한 눈웃음과 흰 피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구라는 "박시은 씨 닮았다"며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마라토너 딸의 재능과 부모의 자랑진태현은 마라토너로 활약 중인 딸이 최근 마라톤 대회에서 연속 포디움에 오르는 등 차세대 유망주임을 자랑했습니다. 딸의 꿈이 국가대표 마라토너라는 말에 부부는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박시은은 딸에게 또 다른 집이 되어주고 싶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입양 과정과 가족 이야기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는 2015년 결혼 이후 여러 성인 자녀를 입양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