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식, 故 이순재 봉안당 찾아 눈물 훔치다배우 임현식이 먼저 떠난 동료 배우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MBN '특종세상'에서는 임현식이 故 이순재의 봉안당을 찾아 애틋한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임현식은 봉안당 앞에서 "선배님, 접니다. 임현식이요"라며 조심스럽게 말을 건넸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 연기해온 동료를 떠나보낸 그의 진심 어린 추모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장례식장 문턱 넘지 못한 임현식의 속마음임현식은 인터뷰를 통해 故 이순재 선배의 장례식에 참석했지만 빈소에 들어가지 못했던 사연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선배님 돌아가신 게 실감이 나지 않았고,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통곡할 것 같아서 빈소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당시의 복잡한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