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훈남 아들 재원군 최초 공개배우 이요원의 11세 막내 아들 재원군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한 재원군은 훈훈한 외모뿐만 아니라 거침없는 입담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엄마 이요원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예쁘고 키 크다'고 답하면서도, '장점 좀 추천해달라'고 되묻는 엉뚱함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거침없는 '팩폭'으로 스튜디오 초토화재원군은 엄마 이요원의 셀프 카메라 영상에 대해 '한 시간 동안 찍었는데 8분 나올 것 같다'고 지적하는가 하면, 차 안에서 말이 없는 이요원을 향해 '엄마 너무 말이 없는 거 아냐? 이러니까 MC를 잘 못 하는 거야'라고 날카롭게 평가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