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리거, 유럽 무대 16강 진출 실패유럽 무대에서 활약 중인 양현준(셀틱)과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가 2025~2026시즌 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플레이오프에서 나란히 탈락했습니다. 양현준의 소속팀 셀틱은 슈투트가르트에 합계 2-4로 패하며 16강 진출이 좌절되었고, 설영우의 즈베즈다 역시 릴에게 합계 1-2로 패하며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양현준은 7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으며, 설영우는 10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기록하며 팀에 기여했습니다. 양현준, 셀틱의 역전극 이끌었으나 아쉬움 남아셀틱의 양현준은 슈투트가르트와의 2차전에서 68분간 측면을 책임지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경기 초반 양현준의 발끝에서 시작된 공격으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역전의 희망을 불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