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봉사활동 영상, 진정성 논란의 중심에 서다유튜버 박위를 둘러싼 봉사활동 진정성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과거 아프리카 케냐 봉사활동 영상이 재조명되면서, 봉사를 하러 간 것인지 도움을 받으러 간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현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이동하는 박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 사고와 재활 과정, 그리고 현재의 논란박위는 과거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으나 꾸준한 재활을 통해 상체 기능을 회복하고 휠체어를 이용해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케냐 봉사활동 영상 속 자막이 '휠체어를 타고 아프리카를 갈 수 있냐고요? 갈 수 있습니다!'라고 표기된 점이 누리꾼들의 빈축을 샀습니다. 이는 봉사라는 본래의 취지를 퇴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