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드라마 '유부녀 킬러'의 탄생 배경배우 공효진이 15년 만에 MBC 드라마로 복귀하여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누적 조회수 1억 7천만 뷰를 달성한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 치명적인 비밀을 품은 워킹맘의 고군분투를 그립니다. 공효진은 악질 범죄자를 사냥하는 저격수이자 평범한 주부인 주인공 유보나 역을 맡아 입체적인 이중생활을 선보입니다. 공효진이 전하는 '유부녀 킬러' 관전 포인트공효진은 자신이 연기한 유보나에 대해 가정과 킬러로서의 모습 중 어느 것이 진짜인지 정의하기 어려운 지점이 매력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건 전개가 역순으로 진행되는 구성이 신선하며, 정의를 위해 움직이는 차가운 킬러와 가족 앞에서의 부드럽고 강인한 모습이 공존하는 상반된 매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