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의 떠오르는 신성, 카슨 벤지뉴욕 메츠의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참가 중인 카슨 벤지가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주전 외야수 자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17일(한국시각)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출전한 벤지는 2타수 2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하며 4출루 경기를 완성했습니다. 이는 양 팀 통틀어 유일한 기록으로, 그의 잠재력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현재 시범경기 타율 0.406, OPS 0.972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기록 중입니다. 유망주 랭킹 16위, 빅리그 안착 청신호만 23세의 좌타 외야수인 벤지는 메츠가 차세대 핵심 선수로 기대하는 인물입니다. 2024 MLB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9순위로 지명된 그는 지난해 하이싱글A에서 더블A까지 빠르게 승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