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프리미어리그 진출 가능성 열리다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헹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 풀럼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1순위 영입 대상이었던 공격수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오현규에게 기회가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풀럼이 2순위 선택지로 오현규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오현규에게 지난해 여름 슈투트가르트 이적 무산의 아쉬움을 털고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1순위 영입 대상 페피의 예상치 못한 부상풀럼은 당초 PSV 에인트호번 소속의 미국 공격수 리카르도 페피를 1순위로 영입하려 했습니다. 페피는 올 시즌 공식전 22경기에 출전해 1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