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8 야구 대표팀, 숙적 일본을 꺾고 아시아 정상에 서다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꺾고 아시아 정상에 올랐습니다. '한국의 오타니 쇼헤이'로 불리는 하현승 선수가 일본 타선을 단 1안타로 봉쇄하며 우승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하현승 선수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하현승, 일본 타선 압도하며 승리 주도195cm의 당당한 체격에서 나오는 시속 150km 이상의 빠른 공을 주무기로 하는 하현승 선수는 일본 타선을 다시 한번 압도했습니다. 결승전에서 선발 등판한 하현승 선수는 6회 2사 후 첫 안타를 허용했지만, 마지막 7회에는 세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일본은 하현승 선수를 상대로 단 1안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