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생일까지 외면한 브루클린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 부부가 장남 브루클린과의 갈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데이비드 베컴의 51번째 생일에도 브루클린은 별다른 언급 없이 넘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몇 주 전 어머니 빅토리아 베컴의 생일에도 같은 반응을 보였던 것과 같은 행보입니다. 반면, 다른 자녀들은 개인 계정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가족 간의 따뜻함을 보여주었습니다. 1년째 이어지는 가족과의 단절브루클린과 베컴 부부가 1년째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아들과의 연락 두절에 충격을 받고 슬픔에 잠겨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한 측근은 월드컵을 앞두고 가족들이 관계 회복에 대한 기대를 점점 잃어가고 있으며, '모든 것이 멈춰버린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