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남편, 당뇨 합병증으로 별세배우 김수미 씨의 남편 정창규 씨가 당뇨 합병증으로 별세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향년 80세로 별세한 고인의 소식은 갑작스럽게 전해져 더욱 슬픔을 더했습니다. 김수미 씨는 지난 2024년 10월 25일 고혈당 쇼크로 세상을 떠난 후 약 1년 7개월 만에 남편과의 이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깊은 슬픔 속 빈소 마련고 정창규 씨의 빈소는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되었습니다. 1974년 김수미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을 두었던 고인의 삶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특히 아들 정명호 씨는 나팔꽃 F&B 대표로 활약하며 배우 서효림 씨와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슬픔을 나누는 가운데, 발인은 6일 오전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