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 시 혼자 다니는 것에 대한 경고방송인 홍혜걸 씨가 제주 여행 시 혼자 다니는 것을 삼가라고 조언하며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홍 씨는 제주가 아름답지만, 오름이나 올레길을 벗어나면 인적이 드문 으슥한 길을 마주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낮이라도 포장된 길이라도 혼자 다니는 것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에게도 추천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안전 관련 오해와 해명홍 씨의 발언이 제주 혐오를 조장한다는 논란이 일자, 그는 제주에 대한 사랑을 강조하며 오해를 풀기 위한 해명에 나섰습니다. 그의 취지는 조심하자는 것이지 제주가 위험하다는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제주 산세의 특성상 길을 잃거나 예상치 못한 위험에 노출될 수 있음을 부연 설명했습니다. 최근 제주 실종 사건과 안전 강조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