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도경수, 김우빈 결혼식 불참의 아쉬움그룹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가 절친한 형, 배우 김우빈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했습니다. 도경수는 11일 인터뷰에서 오는 20일 예정된 김우빈-신민아 결혼식에 엑소의 '2025 멜론 뮤직 어워드'(MMA) 참석이 겹치면서 참석이 어렵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오랜 시간 우정을 이어온 김우빈과의 결혼식 불참은 도경수에게 큰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축가 약속, 엇갈린 운명도경수는 원래 김우빈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기로 약속했었습니다. 그는 “(형이 결혼한다는 걸) 먼저 알고 있었다. 그래서 결혼식에서 축가를 하기로 했었다”라고 말하며, 결혼을 축하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 했습니다. 하지만 엑소의 MMA 일정과 결혼식 시간대가 겹치면서, 도경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