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나라, '나 혼자 산다' 하계 수련회 에이스로 맹활약배나라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에서 뛰어난 친화력과 운동 신경을 뽐내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무지개 회원들과 함께 수련회장으로 향하며 특유의 친화력으로 먼저 다가갔습니다. 식사 시간에 먹을 소고기 고추장을 직접 챙겨오는 준비성도 돋보였습니다. 압도적인 체력과 승부욕으로 게임 종목 휩쓸어본격적인 게임에서 배나라는 단연 에이스였습니다. 낙하산 달리기 게임에서 팀 대표 주자로 나서 무려 네 차례나 달리며 강철 체력을 자랑했습니다. 특히 에이스끼리 맞붙은 마지막 승부에서는 불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전력 질주하여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는 '거의 전지훈련이었다. 바람의 저항이라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