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상국, 13살 연하 기상캐스터와 최종 커플!개그맨 양상국이 13살 연하의 기상캐스터 김규리와 KBS1 '아침마당'의 '마당 맞선-노총각 탈출 프로젝트'를 통해 최종 커플이 되었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양상국을 비롯해 이상민, MC배, 김종현이 남성 출연자로, 요요미, 서희라, 서성경, 김규리가 여성 출연자로 참여했습니다. 치열한 매력 어필과 대화 끝에 양상국과 김규리는 서로를 호감 상대로 지목하며 특별한 인연을 시작했습니다. AI 추천 커플 넘어선 양상국-김규리의 핑크빛 기류AI는 성악가 구본수와 가수 요요미를 최고 점수 커플로 예측했지만, 양상국과 김규리는 AI의 예측을 뛰어넘는 80점의 종합 점수를 기록하며 주목받았습니다. 양상국은 김규리에게 "앞으로는 당신만의 개그맨이 되겠다"는 적극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