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 KLPGA 투어 정규 대회 데뷔전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더 시에나 오픈 2026'에 추천 선수로 출전하며 프로 골퍼로서의 꿈을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올해 19세인 송지아는 2026년 10억 원의 총상금 규모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갤러리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과거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송지아는 이후 다양한 방송을 통해 골프 유망주로서의 성장 과정을 꾸준히 선보여 왔습니다. 꿈의 무대를 향한 끊임없는 노력송지아는 지난해 8월 KLPGA 정회원 자격을 획득하며 프로 무대 진출을 공식화했습니다. 현재 골프단 '삼천리'에 입단하여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받으며 실력을 갈고 닦고 있습니다. 어머니 박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