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주년 맞은 육중완, 스쿠터와의 이별결혼 10주년을 맞아 '동상이몽2'에 새로운 운명 커플로 등장한 육중완 씨가 스쿠터를 처분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과거 그에게 스쿠터는 '행복' 그 자체였지만, 아내의 간곡한 부탁으로 인해 소중한 애마와 작별해야 했습니다. 아내의 진심 어린 걱정이 육중완 씨의 마음을 움직인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내의 진심, '아이를 위해서라면'육중완 씨는 스쿠터를 타는 것이 하루의 즐거움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난 후, 아내는 안전을 위해 스쿠터를 그만 타기를 권했습니다.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아내가 '너 잘못되면 아이한테 뒷바라지시킬 거냐'는 말에 큰 충격을 받았고, 아이를 생각하는 아내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며 스쿠터를 정리하기로 결정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