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아들 외모 칭찬 후 뒤늦은 후회배우 손예진 씨가 아들의 외모를 극찬했던 발언에 대해 격하게 후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손예진 씨는 개인 SNS를 통해 과거 방송에서 '배우 안 하기 힘든 얼굴'이라고 했던 자신의 발언을 언급하며 그 이유를 되묻는 글을 게시했습니다. 이는 방송 예정인 프로그램에서 아들의 외모에 대한 질문에 답했던 내용으로, 당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솔직한 해명과 '아들 바보' 면모 공개손예진 씨는 당시 웃기고 싶고 과장하고 싶었던 마음이었다고 해명하며, 자식 자랑이 꼴불견이라는 점을 인정하며 민망함을 표현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모든 부모의 마음과 같이 자신의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계속 보아도 질리지 않는다는 '아들 바보'로서의 면모를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