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롯데콘서트홀에서 바이올린 협연 무대 선보여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참여했습니다. 바이올린을 배운 지 5개월밖에 되지 않은 취미생임에도 불구하고, 쉽지 않은 곡인 '차르다시'를 선곡하며 도전에 나섰습니다. 유튜브 채널 '플로잇 컬처'는 서현의 첫 공연 현장 영상을 공개하며, 프로 연주자급은 아니지만 아마추어로서 큰 무대에 도전한 그 자체로 감동적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작은 실수마저 귀감이 된 무대서현의 연주에는 '작은 실수들'이 있었지만, 이러한 부분들이 오히려 더 큰 귀감이 되는 무대를 만들었다는 평가입니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다시 만난 세계'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솔 필하모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