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석방 요구 집회는 ‘찻잔 속 태풍’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석방을 요구하는 집회가 19일 저녁 서울구치소 앞에서 열렸습니다. 신자유연대는 2천 명 규모의 집회를 신고했지만, 실제 현장에는 20명 미만의 인원만이 참석해 대조를 이루었습니다. 이들 중 절반가량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유튜버들이었습니다. 집회 장소에는 100여 개의 의자와 무대가 설치되었으나, 참가자는 극소수에 불과했습니다. 오히려 집회 현장 관리를 위해 배치된 경찰 인력이 참가자보다 더 많아 썰렁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재판 출석 당시에도 한산했던 서울구치소 앞윤 전 대통령이 재판 출석을 위해 서울구치소를 출발할 당시에도 구치소 앞은 비교적 한산했습니다.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