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괴물 투수, '실패작' 혹평에 흔들리나일본의 '괴물 투수' 사사키 로키가 현지 매체로부터 '실패작'이라는 혹평을 받으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미국 '클러치 포인트'는 사사키를 LA 다저스의 '실패작'으로 선정하며 그의 부진을 지적했습니다. 올 시즌 두 차례 선발 등판에서 1패 평균자책점 7.00으로 부진하며 9탈삼진 동안 5개의 볼넷을 내주는 등 제구 불안을 드러냈습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데뷔 후에도 제구 불안은 약점으로 꼽혔으며, 오른쪽 어깨 충돌 증후군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포스트시즌 영웅, 시즌 초반 '제구 난조' 반복사사키는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 마무리로 9경기에 등판해 3세이브 평균자책점 0.84로 팀의 월드시리즈 2연패에 기여하며 영웅으로 떠올랐습니다. 특히 동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