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의 다정한 외조 목격담 공개배우 김우빈이 사석에서도 아내 신민아의 영화를 홍보하는 사랑꾼 면모를 보였습니다. 크리에이터 얼미부부는 김우빈과 우연히 만난 일화를 공개하며 그의 다정함을 전했습니다. 김우빈은 헤어질 때 아내의 영화 '눈동자'를 꼭 보라고 당부하며 스윗함을 더했습니다. 김우빈의 훈훈한 미담과 과거 인연얼미부부는 김우빈이 먼저 식사를 제안하고 식당까지 예약해 준 훈훈한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약 4년 전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시청 영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김우빈은 자신의 출연 장면에 무표정을 보인 댓글에 직접 서운함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김우빈, 신민아 향한 꾸준한 응원과 애정김우빈은 신민아와 10여 년의 공개 열애 끝에 결혼한 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