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의 비키니 사진과 탁재훈의 질문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자신의 비키니 사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영상에서 탁재훈은 홍영기에게 아들이 둘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지 질문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비키니 등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핫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홍영기의 연애관 및 결혼에 대한 후회탁재훈은 홍영기의 옷차림에 의아함을 표하며 아들 둘 엄마라고 믿기 어려운 모습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홍영기는 불과 2~3년 전 사진들이라고 설명하며, 밖에 이런 모습으로 있으면 남자들이 아기 엄마인 줄 모르고 대시를 많이 한다고 답했습니다. 탁재훈이 '결혼만 내가 빨리 안 했으면' 이런 생각한 적 있냐는 질문에 홍영기는 어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