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아시아 선수권 결승 진출‘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선수가 ‘2026 닝보 아시아 배드민턴 선수권’ 여자 단식 결승에 진출하며 아시아 정상 정복과 그랜드슬램 달성의 마지막 관문에 섰습니다. ENA는 오늘 오후 3시, 역사적인 순간을 안방 시청자들에게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안세영 선수는 앞서 ‘2026 칭다오 아시아 배드민턴 팀선수권’에서 한국 여자대표팀의 사상 첫 단체전 우승을 이끌며 상승세를 이어왔습니다. 세계 랭킹 2위 왕즈이와의 숙명의 대결이번 결승에서 안세영 선수는 세계 랭킹 2위인 중국의 왕즈이 선수와 맞붙습니다. 직전 대회였던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 선수에게 아쉽게 패하며 36연승 행진이 중단되기도 했으나, 안세영 선수는 통산 상대 전적에서 18승 5패로 여전히 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