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의 시작: 충격적인 녹취록 공개국민의힘 경제통으로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파격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이 국회의원 시절 자신의 보좌진인 인턴 직원에게 갑질 및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한 매체를 통해 공개된 녹취록에는 이 전 의원이 인턴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을 하는 내용이 담겨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폭언의 내용과 피해자의 반응공개된 녹취록에는 이 전 의원이 인턴 직원에게 심각한 수준의 폭언을 쏟아내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해당 직원은 이 같은 폭언을 들은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전 의원 측 관계자는 해당 직원이 큰 상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