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 두 딸 최초 공개방송인 장윤정이 유튜브 채널 '70년생 장윤정'을 통해 미모의 두 딸을 최초로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큰딸은 미국 유학 중 워싱턴 대학교를 졸업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장윤정은 딸의 졸업식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향하며 설렘과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내가 더 떨린다', '우리 딸, 좋은 날만 있기를 빌어'라며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습니다. 워싱턴 대학교 캠퍼스 투어와 감동적인 순간들미국에 도착한 장윤정은 큰딸의 모교인 시애틀 워싱턴 대학교 캠퍼스를 둘러보며 감탄했습니다. '캠퍼스가 너무 예쁘다. 여기가 해리포터 도서관의 모티브라고 하더라'라며, 딸이 졸업하면 다시 오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에 아쉬움과 뿌듯함을 동시에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