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야구캠프 성황리 개최김태균 해설위원이 이끄는 제4회 홍성군과 함께하는 김태균 야구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초등학교 6학년 야구선수 52명이 참가하여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린 선수들은 프로 선수들에게 직접 지도를 받으며 야구 기술과 태도를 배웠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참여 확대올해는 전야제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도 야구 클래스를 제공하며 참여의 폭을 넓혔습니다. 김태균 위원을 비롯한 코치진은 포지션별 기본기부터 실전 노하우까지 전수하며 선수들의 성장을 도왔습니다. 참가자들은 친선 경기를 통해 배운 기술을 적용하며 기량을 펼쳤습니다. 선배들의 따뜻한 격려와 지원유희관, 심수창, 오재일, 문동주 등 전현직 프로 선수들이 코치진으로 참여하여 경험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