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신세경 닮은꼴, 현재 127kg 비만으로 고민과거 배우 신세경을 닮았다는 말을 들었던 29세 사연자가 극단적인 체중 증가로 고민을 토로했다. 42kg 시절의 미모를 되찾고 싶다는 사연자의 안타까운 사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공개된다. 이수근은 사연자의 과거 사진을 보고 "에이 거짓말! 신세경을 떠나서 예뻐"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배달 중독으로 인한 급격한 체중 증가사연자는 24세 취업 실패 후 배달 앱에 빠지면서 체중이 급격히 늘었다고 밝혔다. 특히 크루아상, 베이글, 홀케이크 등 빵류를 자주 주문하며 하루 두 번, 총 네 끼를 섭취하는 식습관으로 127kg까지 체중이 증가했다. 이는 보살들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다이어트 실패와 성형 중독의 악순환체중 증가로 인한 자존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