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김건희 여사 명품백 의혹 무혐의 종결 과정 조사경찰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사건을 무혐의로 종결 처리한 국민권익위원회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전직 권익위원장과 부위원장에 대한 수사 일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경찰은 세종 권익위 청사 내 위원장실과 부위원장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권익위의 종결 결정 근거 및 경찰 수사 개시국민권익위원회는 해당 사건에 대해 직무 관련성이 없고 대통령 배우자에게는 제재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위반 사항 없음으로 종결 처리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권익위 정상화 추진 태스크포스로부터 수사 의뢰를 받아 관련 사건을 병합하여 수사 중입니다. 경찰은 이미 지난 16일 정승윤 전 부위원장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