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KBO 역사상 최초의 기록 달성KIA 타이거즈는 KBO 45년 역사상 최초로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패배한 다음 경기에서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승리한 팀이 되었습니다. 25일 경기에서 이호연 선수는 9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대타로 등장하여 롯데 마무리 김원중 선수의 포크볼을 받아쳐 우월 그랜드슬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사 만루 상황에서 나온 대타 끝내기 만루홈런으로는 KBO 역사상 최초의 기록입니다. 롯데 김원중의 부진과 마무리 교체 결정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부진한 마무리 김원중 선수를 아시아쿼터 투수 이이무라 쇼타 선수로 교체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원중 선수는 올 시즌 48경기에 등판하여 1승 5패 5세이브 12홀드 평균자책점 5.09를 기록하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